엑시트 영화/책



엑시트,
예고편도 안봤고,
포스터에서도 딱히 끌리지 않아서
기대가 하나도없었는데 보고나서는 정말 감탄의연속이었다.
재난영화를 이렇게 재밌고 산뜻하게 만들수있구나 놀라웠음.
주인공들도 어쩜 이렇게 캐릭터에 찰떡같은지,
윤아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나 싶었다.
캐스팅을 너무 잘했다.
간혹 스토리가지고 억지스럽다는 말들이있던데,
나는 나름대로 개연성있게 잘 풀어 나갔다고 생각들어서 억지스럽진않았다.
코믹부분도 정말 그냥 자연스럽게 터지는 웃음들이었고,
중간중간 기발한 부분들도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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